칼럼 행복스토리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합니다.
2026-03-31 10:39:36
행복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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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합니다.

아특밤 둘째날, 기도의 문을 여시는 은혜를 경험합니다. 담임이 이렇게 좋은데 성도들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경배와 찬양 속에 하나님의 임재가 가득한 모습에 강사님께서 눈물이 흘리며 고백합니다.

따라하는 기도의 저자 장재기 목사님과 만남과 교제, 설교와 기도는 저에게도 축복이고 우리 교회에 다시 한 번 신앙의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도가 이렇게 행복하다는 것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누리고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없는 자가 없기에 기도의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어떤 성도는 예전에 제 기도를 녹음을 해 기도를 따라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전에는 창피했는데 어제 설교를 들으면서 잘 한 일이였다고 고백을 합니다.

이종명 집사님의 감동스러운 섬김 감사드리고

오늘도 아특밤에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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